내 AI가 자라는 세계, Mosmos — A world where my AI grows up.
개인에서 시작해, 비즈니스가 되다
개인(블로그) → 오픈소스(Proact0) → 비즈니스(Mosmos) — 변하지 않은 건, 늘 그 중심에 Notion이 있었다는 것
블로그가 아니라, 제2의 뇌
Notion 위에 AI·자동화를 얹자,
지식이 스스로 분류·연결되며 자라기 시작했어요.
글을 쌓아두는 곳이 아니라, 글이 서로를 찾아가는 곳 —
개인 워크스페이스가 처음으로 시스템이 된 순간입니다.
Oopy로 호스팅하는 라이브 사이트
글이 스스로 분류·적재되는 구조
숫자가 말해주는 자라는 워크스페이스
개인 워크스페이스도 구조를 갖추면 자랍니다 — DB 설계 + AI 분류 + 자동화 연동 패턴은 오늘 바로 가져가실 수 있어요.
이번엔, 조직을 설계로 운영했다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함께 일하는 CoAX —
Notion·Discord·GitHub 위에서 굴러가는 오픈소스 허브
고응집 · 저결합 조직 설계
역할은 또렷하게, 의존은 느슨하게 — 사람과 에이전트가 섞여도 흔들리지 않는 구조
Notion 스프린트 보드로 Agile 운영
계획·실행·회고가 한 보드에서 — 회의록이 아니라 보드가 조직을 움직여요
오픈소스 act-operator
기획·R&D 관리를 Notion 하나로 — 누구나 가져다 쓸 수 있게 공개했어요
하나의 허브, 일곱 갈래의 연결
Oopy
숫자가 말해주는 CoAX 운영의 성과
오픈소스 공개
사람과 에이전트가 같은 보드에서 일하려면 조직을 먼저 설계하세요 — Notion을 SSOT로 두는 CoAX 운영 패턴이에요.
제품보다 먼저 만든 건, 운영 체계였다
Mosmos는 런칭 전부터 Notion을 운영 OS로 세운 Notion-native 스타트업이에요.
생명력 있는 Mos
내 기억이 성품이 된다 — 쓸수록 나를 닮아가는 개인 AI 화신
결정 피로 없는 실행
말만 하면 된다 — Mos가 필요한 Mon을 골라 결과까지
성장 루프 (Prosumer)
노하우가 자산이 된다 — 좋은 방식이 Skill·Mon이 되어 쌓여요

개인 AI 실행 플랫폼
목표만 말하면, Mos가 Mon을 조율해 끝냅니다.
쓰던 노하우는 Skill이 되어 다시 내 자산이 돼요.
전부 실제 워크스페이스에서 보여드릴 거예요
커스텀 에이전트
우리 회사 맥락을 아는 Notion AI 에이전트
AI Skills
반복 업무를 절차로 저장해 다시 쓰기
Slack 연동
대화가 곧바로 Notion 업무로 이어지는 흐름
DB 자동화
입력 한 번이면 DB가 알아서 굴러가요
제품보다 운영 체계를 먼저 세우세요 — 신생 팀이라면 Notion 하나로 충분히 시작할 수 있어요.
이제, 직접 보여드릴게요
함께 성장할 사람을 찾습니다
내 AI가 자라는 세계, 같이 만들 사람
함께 자랄 사람
세 갈래로 찾고 있어요
팀원
AI Native 마케터 · 디자이너 · 엔지니어
생태계 참여자
AI Agent·Tool을 만드는 Author — 개인·기업 무관
엑셀러레이터 · 투자자
운영으로 증명하는 Notion-native 팀과 함께